스웨덴오픈탁구대회단식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가볍게 본선 32강에 합류했습니다.
오늘 새벽 스웨덴 스코브데에서 열린 64강전에서 여자 단식의 박미영과 김복래,원영아가 본선 첫 경기에서 이겨 우리나라참가선수 13명가운데 8명이 32강전에 올랐습니다.
올해 독일오픈과 네덜란드오픈 우승자인 여자탁구의 간판 유지혜 그리고 이은실, 남자탁구의 김택수와 유승민 오상은등은 랭킹에 따라 32강전에 자동진출했습니다.
한편 기대를 모았던 남북대결은 북한선수들이 잇따라 예선에서 탈락함에따라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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