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일 열리는 2002 월드컵축구 본선 조추첨 행사를 위해 우리나라에 올 축구 영웅 요한 크루이프가 오는 29일 전북현대 프로축구단를 방문합니다.
크루이프는 다음주 초 입국해 29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 선수단과 유소년 클럽 선수들에게 유럽의 선진 축구기술을 지도할 예정입니다.
네덜란드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크루이프는 60년대 펠레와 80년대 마라도나와 함께 70년대 세계 최고의 축구영웅으로 추앙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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