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도 여자 실업배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한국도로공사가 전체 1순위로 포항여고의 임유진을 지명했습니다.
185㎝의 임유진은 청소년대표 출신으로 공격능력이 빼어나 앞으로 도로공사의 왼쪽공격수로 기용될 예정입니다.
이밖에, 흥국생명은 경남여고의 윤수현을, 담배인삼공사는 선명여고의 박경낭을, LG정유는 경남여고의 손현을 각각 1라운드에서 뽑았습니다.
오늘 드래프트에서는 신청선수 38명 가운데 20명이 지명을 받았고, 현대건설은 팀 사정으로 불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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