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때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이 입게 될 새 유니폼 원단 테스트가 오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실시됐습니다.
우리나라와 일본의 6월 기온과 습도를 가깝게 재현한 시설에서 진행된 테스트에는 대표팀 스트라이커 설기현 선수가 참가해 만족스러운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번 유니폼은 기존의 것보다 20%이상 가볍다는 것이 특징이며 높은 열과 습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해 선수들의 집중력 향상과 경기력 강화가 기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색상과 디자인이 완성된 대표팀 유니폼은 내년 2월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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