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음반의 유통과 인터넷상에서 디지털 음악의 무단복제를 막기위한 불법음반 추방궐기대회가 오늘 한국음반산업협회등 10여개 관련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종묘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불법음반과 인터넷 복제로 유통질서가 무너지고, 음반산업이 쇠퇴해가고 있다며, 저작인접권자의 동의없이 인터넷으로 음악파일을 유통하는 사이트를 폐쇄할 것과 불법음반 유통행위에 대해서는 5년의 징역형에 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궐기대회를 마친 참석자들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까지 거리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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