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9.11 테러 이후 급락세를 보이던 유가가 세계 제3위의 산유국인 노르웨이가 세계 석유수출국기구 OPEC와 하루 최고 20만배럴까지 감산하겠다고 합의하자 급등세로 돌아서서 배럴당 20달러선을 돌파했습니다.
노르웨이는 오늘 산유량을 하루 10만에서 20만배럴씩 감축할 용의가 있다면서 그러나 이 약속은 OPEC 회원국과 비회원국이 모두 비슷하게 감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가 배럴당 20달러선 돌파
입력 2001.11.23 (17:00)
뉴스 5
⊙앵커: 9.11 테러 이후 급락세를 보이던 유가가 세계 제3위의 산유국인 노르웨이가 세계 석유수출국기구 OPEC와 하루 최고 20만배럴까지 감산하겠다고 합의하자 급등세로 돌아서서 배럴당 20달러선을 돌파했습니다.
노르웨이는 오늘 산유량을 하루 10만에서 20만배럴씩 감축할 용의가 있다면서 그러나 이 약속은 OPEC 회원국과 비회원국이 모두 비슷하게 감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