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 발전과 쇄신을 위한 특별대책위원회는 오늘 토론회를 열어 민주당의 현대화와 민주화를 위한 제도개혁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진민 명지대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민주당이 의원 개인의 자율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총재직을 폐지하고 기구를 과감히 축소해 원내중심의 정당구조로 변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수진 이화여대 교수는 정당의 공직후보자 선출은 하부조직 강화를 통해 당내 민주화를 확대하는 틀 안에서 치러져야 한다며 미국식 예비선거제도의 도입은 부적절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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