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02 한-일 월드컵 본선 조추첨 관련 모든 연회 행사를 부산 롯데호텔이 유치했습니다.
부산 롯데호텔은 이달 말로 예정된 FIFA 회장 주최 만찬 등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예정돼 있는 15개 연회를 모두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회 행사에는 700여 명의 인력과 6만여 개의 비품이 동원되며 롯데호텔측은 4억 원 가량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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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롯데호텔 월드컵 조추첨 모든 연회 유치
입력 2001.11.23 (18:06)
단신뉴스
다음달 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02 한-일 월드컵 본선 조추첨 관련 모든 연회 행사를 부산 롯데호텔이 유치했습니다.
부산 롯데호텔은 이달 말로 예정된 FIFA 회장 주최 만찬 등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예정돼 있는 15개 연회를 모두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회 행사에는 700여 명의 인력과 6만여 개의 비품이 동원되며 롯데호텔측은 4억 원 가량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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