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의 불법 행위를 보도하겠다며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사이비 기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군산 경찰서는 오늘 환경관련 월간지 군산 지부장인 36살 이모 씨등 기자 4명을 공갈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16일, 군산시 미룡동의 한 자동차 정비업소를 찾아가 불법정비 사실을 기사화하겠다며 협박해 25만 원을 받는 등,6차례에 걸쳐 백 7십만 원의 금품을 뜯어낸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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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협박 돈 뜯은 기자 4명 긴급체포
입력 2001.11.23 (18:52)
단신뉴스
업체의 불법 행위를 보도하겠다며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사이비 기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군산 경찰서는 오늘 환경관련 월간지 군산 지부장인 36살 이모 씨등 기자 4명을 공갈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16일, 군산시 미룡동의 한 자동차 정비업소를 찾아가 불법정비 사실을 기사화하겠다며 협박해 25만 원을 받는 등,6차례에 걸쳐 백 7십만 원의 금품을 뜯어낸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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