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북한방문을 추진 중인 무라야마 전(前) 일본 총리 등 일본 의원 대표단의 김정일 총비서 면담이 성사되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일본의 도쿄신문 은 오늘 지난달 중순 싱가포르 에서 열린 양측의 고위급 비밀회담에서 일본측이 방북의원단의 김정일 면담을 요청했으나 북한측 대표였던 아-태평화위원회 상무위원 황철이 답변을 피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북한측은 일본이 지난해 8월 미사일 발사 사건이후 중단했던 북한-일본 전세기 운항 재개에는 동의했으며 식량지원을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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