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기관의 후원을 사칭해 미술대전을 연 뒤 참가 작가들로부터 억대의 돈을 받아 가로챈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 37살 최 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최 씨는 지난 99년부터 매년 2차례씩 신인작가들을 상대로 정부기관 후원을 사칭해 대한민국 종합 미술대전을 열어 응모자 2400여 명으로부터 1억 5000여 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령 미술대전 열어 억대 사기
입력 2001.11.23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정부기관의 후원을 사칭해 미술대전을 연 뒤 참가 작가들로부터 억대의 돈을 받아 가로챈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 37살 최 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최 씨는 지난 99년부터 매년 2차례씩 신인작가들을 상대로 정부기관 후원을 사칭해 대한민국 종합 미술대전을 열어 응모자 2400여 명으로부터 1억 5000여 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