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한국통신 지분 10%를 사모 교환사채 발행을 통해 미국계 대형 증권사인 메릴린치와 통신전문 투자펀드인 EMP사에 매각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통은 또 전체 발행주식의 4.5%를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방식으로 미 마이크로소프트사에 매각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부와 한통은 이달 중 이같은 방식으로 한통 주식 14.5%를 매각하기로 해당 투자자들과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6월말까지 한통의 완전 민영화 일정을 매듭지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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