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몸값 7천 만 원을 요구하는 유괴범 2명에게 납치됐다 22시간만에 무사히 풀려났습니다.
어제 저녁 8시쯤 경기도 성남시 구미동에 사는 11살 구모 군이 집 근처에서 놀다 20대 남자 2명에게 납치를 당했다 오늘 저녁 6시 반쯤 풀려났습니다.
경찰은 흰색 아반떼 승용차를 타고 다니던 유괴범 2명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
유괴범, 초등생 풀어주고 도주
입력 2001.11.23 (20:48)
단신뉴스
초등학생이 몸값 7천 만 원을 요구하는 유괴범 2명에게 납치됐다 22시간만에 무사히 풀려났습니다.
어제 저녁 8시쯤 경기도 성남시 구미동에 사는 11살 구모 군이 집 근처에서 놀다 20대 남자 2명에게 납치를 당했다 오늘 저녁 6시 반쯤 풀려났습니다.
경찰은 흰색 아반떼 승용차를 타고 다니던 유괴범 2명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