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IMF, 즉 국제통화기금의 미셸 캉드쉬 총재와 IFC, 즉 국제금융공사의 피터 보이케 총재 등 국제금융계의 고위 인사들이 잇따라 한국을 방문합니다.
캉드쉬 IMF총재는 한국은행 주최로 오는 20일부터 사흘동안 서울에서 열리는 제34차 동남아중앙은행기구 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19일 입국할 예정입니다.
캉드쉬 총재는 방한기간중 김대중 대통령을 예방하는데 이어 이규성 재정경제부장관과 이헌재 금융감독위원장, 김우중 전경련 회장 등을 만나 최근 한국의 경제상황과 재벌구조조정 진척상황 등을 점검합니다.
이와 별도로 세계은행 산하 IFC의 보이케 총재도 오는 18일 우리나라를 방문합니다.
보이케 총재는 방한기간중 이 재경부장관을 비롯한 정부측 인사와 전경련 회장단, 금융계 인사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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