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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축구 포항, 홍명보 컴백
    • 입력2001.11.23 (21:00)
뉴스 9 200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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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일본 J리그가 내일 종료됨에 따라 일본에 진출한 우리 선수들의 진로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홍명보는 포항에 돌아옵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돋보이는 활약으로 일본 열도를 흔들었던 J리거들의 향후 진로가 속속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90년대 한국 축구의 큰 별 홍명보는 다시 국내로 돌아옵니다.
    홍명보는 친정팀 포항으로 복귀하는 데 합의하고 다음 주 중에 귀국해 연봉협상을 벌일 예정입니다.
    ⊙최영만(포항축구단 단장): 마지막 대미를 포항에서 장식하겠다는 (홍명보에게) 본인 의사대로 좋은 대우를 해 줄 생각입니다.
    ⊙기자: 홍명보와 함께 가시와에서 활약한 황선홍과 유상철은 1년 더 가시와의 유니폼을 입습니다.
    이치하라의 희망 최용수는 내년에도 이치하라의 최전방에서 독수리의 진가를 펼쳐 보입니다.
    세레소의 윤정환과 후쿠오카의 노정윤의 진로는 아직 불투명합니다.
    노정윤은 울산 현대로부터 입단 제의를 받았지만 아직 복귀 결심을 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후쿠오카가 거액의 계약금을 제의한 데다 2세의 교육문제도 고려 대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속팀이 2부리그로 떨어진 윤정환은 국내 복귀 대신 일본 내 타구단에 간다는 입장입니다.
    현재 후쿠오카와 히로시마 등 몇몇 구단이 윤정환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S뉴스 정충희입니다.
  • 프로축구 포항, 홍명보 컴백
    • 입력 2001.11.23 (21:00)
    뉴스 9
⊙앵커: 일본 J리그가 내일 종료됨에 따라 일본에 진출한 우리 선수들의 진로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홍명보는 포항에 돌아옵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돋보이는 활약으로 일본 열도를 흔들었던 J리거들의 향후 진로가 속속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90년대 한국 축구의 큰 별 홍명보는 다시 국내로 돌아옵니다.
홍명보는 친정팀 포항으로 복귀하는 데 합의하고 다음 주 중에 귀국해 연봉협상을 벌일 예정입니다.
⊙최영만(포항축구단 단장): 마지막 대미를 포항에서 장식하겠다는 (홍명보에게) 본인 의사대로 좋은 대우를 해 줄 생각입니다.
⊙기자: 홍명보와 함께 가시와에서 활약한 황선홍과 유상철은 1년 더 가시와의 유니폼을 입습니다.
이치하라의 희망 최용수는 내년에도 이치하라의 최전방에서 독수리의 진가를 펼쳐 보입니다.
세레소의 윤정환과 후쿠오카의 노정윤의 진로는 아직 불투명합니다.
노정윤은 울산 현대로부터 입단 제의를 받았지만 아직 복귀 결심을 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후쿠오카가 거액의 계약금을 제의한 데다 2세의 교육문제도 고려 대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속팀이 2부리그로 떨어진 윤정환은 국내 복귀 대신 일본 내 타구단에 간다는 입장입니다.
현재 후쿠오카와 히로시마 등 몇몇 구단이 윤정환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S뉴스 정충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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