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올림픽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전국 실업 역도 선수권에서 남자 105kg 이상급에 출전한 국군 체육부대의 안종혁이 인상 165, 용상 190, 합계 355kg을 들어올려 3관왕을 차지했습니다.
여자부 69kg급에 출전한 인천시청의 시선희도 3관왕에 올랐습니다.
태능 실내 빙상장에서 열린 전국 남녀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에서는 원천 초등학교 4학년인 홍두남이 쇼트 프로그램과 프리 스케이팅에서 합계 2.0을 기록하며 남자부 중간급인 노비스 부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프로야구 선수협의회가 사랑나누미상을 제정해 시상하기로 하고 첫번째 수상자로는 홀트 아동복지회의 말리 홀트 여사를 선정했습니다.
다음 달 5일 열릴 시상식에서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200만원 등의 부상이 주어집니다.
2002년도 여자 실업배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한국도로공사가 포항여고의 임유진을 지명했습니다.
흥국생명은 경남여고의 윤수현을, 담배인삼공사는 선명여고의 박경랑을, LG정유는 경남여고의 손현을 각각 1라운드에서 뽑았습니다.
여고부 공기소총 랭킹 1, 2로 꼽히는 울산여상의 김형미와 유성여고의 김선화가 갤러리아 사격단에 입단했습니다.
강초현과 함께 여자 공기소총의 우수선수를 대거 보유하게 된 갤러리아는 다음 주에 제주도에서 극기훈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체육시민연대는 주 5일 근무에 대비한 체육계의 역할과 과제에 대한 시민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김문조 고려대학 교수가 주제강연을 했으며 참여한 각계 인사들과 시민들은 열띤 질의, 응답을 벌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