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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단, 유럽 최우수 선수상 수상
    • 입력2001.11.23 (21:00)
뉴스 9 200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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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간판스타 지네딘 지단이 개인통산 세번째 유럽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해외 스포츠 이정화 기자입니다.
    ⊙기자: 미드필드의 사령관 지네딘 지단이 유럽 축구선수 최고의 자리에 다시 섰습니다.
    지단은 지난 98년과 지난해에 이어 개인 통산 세번째로 올해의 유럽 선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유럽 축구 챔피언스리그 프랑스의 릴과 이탈리아 피오렌티나와의 3라운드 경기입니다.
    피오렌티나의 골키퍼를 제치고 릴의 바카리가 선취골을 뽑아냅니다. 릴은 선취골을 잘 지켜내 여러 차례 기회를 놓친 피오렌티나를 1:0으로 이겼습니다.
    이탈리아의 AC밀란은 세브첸코와 인자기의 골로 포르투칼의 리스본에 2:0 승리를 거뒀습니다.
    빈스카터가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며 토론토의 공격을 이끌어 갑니다.
    그러나 토론토는 빈스카터가 결정적인 동점 기회를 놓치면서 밀워키에 3점 차로 졌습니다.
    미국 메이저리그의 플로리다 말린스가 재정압박으로 1억 5000만달러에 매각될 전망입니다.
    플로리다는 올 시즌 한 경기 평균 관중수 1만 5000여 명을 기록해 관중 동원력에서 30개 구단 중 뒤에서 두번째였습니다.
    KBS뉴스 이정화입니다.
  • 지단, 유럽 최우수 선수상 수상
    • 입력 2001.11.23 (21:00)
    뉴스 9
⊙앵커: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간판스타 지네딘 지단이 개인통산 세번째 유럽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해외 스포츠 이정화 기자입니다.
⊙기자: 미드필드의 사령관 지네딘 지단이 유럽 축구선수 최고의 자리에 다시 섰습니다.
지단은 지난 98년과 지난해에 이어 개인 통산 세번째로 올해의 유럽 선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유럽 축구 챔피언스리그 프랑스의 릴과 이탈리아 피오렌티나와의 3라운드 경기입니다.
피오렌티나의 골키퍼를 제치고 릴의 바카리가 선취골을 뽑아냅니다. 릴은 선취골을 잘 지켜내 여러 차례 기회를 놓친 피오렌티나를 1:0으로 이겼습니다.
이탈리아의 AC밀란은 세브첸코와 인자기의 골로 포르투칼의 리스본에 2:0 승리를 거뒀습니다.
빈스카터가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며 토론토의 공격을 이끌어 갑니다.
그러나 토론토는 빈스카터가 결정적인 동점 기회를 놓치면서 밀워키에 3점 차로 졌습니다.
미국 메이저리그의 플로리다 말린스가 재정압박으로 1억 5000만달러에 매각될 전망입니다.
플로리다는 올 시즌 한 경기 평균 관중수 1만 5000여 명을 기록해 관중 동원력에서 30개 구단 중 뒤에서 두번째였습니다.
KBS뉴스 이정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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