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청은 오늘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3대 이상 모여 사는 32가구 3백여 명을 초청해 '제2회 화목하고 건강한 가족축제'를 엽니다.
이 행사에서는 80세 이상 노부모를 모시는 손자며느리 32명에게 `장한 며느리상'을 주고, 최고령 회로부부에게 다복상을 그리고 최고령자에게는 장수상을 각각 시상합니다.
(끝)
서울 광진구청, 32명에 장한 며느리상
입력 2001.11.23 (22:02)
단신뉴스
서울 광진구청은 오늘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3대 이상 모여 사는 32가구 3백여 명을 초청해 '제2회 화목하고 건강한 가족축제'를 엽니다.
이 행사에서는 80세 이상 노부모를 모시는 손자며느리 32명에게 `장한 며느리상'을 주고, 최고령 회로부부에게 다복상을 그리고 최고령자에게는 장수상을 각각 시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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