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물거래소가 올해 큰 폭의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선물거래소는 `올해 국채 선물 거래가 크게 늘며 지난 10월까지 30억원 수준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선물 거래소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30억원 가량의 적자를 냈었습니다.
선물 거래소의 하루 평균 거래량은 올해 10월 말까지 4만 천 491 계약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7배 늘어나 선물 거래소가 추정하는 손익 분기점을 60%이상 넘어섰습니다.
선물거래소는 이같은 추세를 볼 때 올해 말까지는 50억원 가량의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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