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의 보도) 전북대 병원 노조가 오늘 오전 9시부터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전북대 병원 노조는 병원측과의 밤샘 협상이 최종 결렬됨에 따라 오늘 오전 9시에 본관 로비에서 파업 선포식을 갖고 전면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노조와 병원 측은 인력 감축과 체력단련비 삭감, 정년단축등 쟁점 사항을 놓고 밤새 6차례의 교섭을 계속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노조는 그러나 응급실과 중환자실,수술실등에는 최소 인력을 배치해 환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