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과 젓갈류의 절반 가량이 표시 보다 실제 중량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 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 안산지부가 김장철을 앞두고 젓갈과 양념,건어물 등 58개 품목을 대상으로 내용물의 실량을 측정한 결과 45%인 26개 제품이 표시 보다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건어물 가운데 김의 경우 한 톳당 1∼4장까지 장 수가 부족했고 포장 내부에 불량품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특히,마늘과 생강 등 5개 품목은 법적 허용오차 범위를 벗어날 만큼 실제량이 부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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