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원 출자전환 등을 골자로 하는 쌍용 자동차에 대한 채권단의 서면결의가 다음주 초 매듭지어질 전망입니다.
조흥은행의 관계자는 `모두 36개 채권기관이 오늘까지 서면결의에 대한 동의서를 보내기로 했다`면서 `현재까지 부정적인 의견을 보낸 곳이 없으며, 서면결의가 원만하게 처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흥은행 등 채권단은 쌍용자동차에 대해 1조원을 출자전환하고 2억달러 규모의 무역금융을 신규 지원하는 한편 워크아웃 기간을 내후년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