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세가 꺾인 `동아시아의 다섯 마리 호랑이' 가운데 한국만이 그런대로 호조를 나타내고 있다고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이코노미스트는 한국이 지난 3분기 기록한 전분기 대비 1.8%의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주변 국가들에 비해서는 놀라운 실적을 나타낸 것이라며 이같이 평가했습니다.
이코노미스트는 중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국가들의 올 하반기 성장률이 평균 1%에 그칠 가능성이 크고 일부에서는 내년에도 침체가 이어지면서 올해와 내년 평균 GDP성장률이 아시아 경제위기 당시보다 더 둔화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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