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올 10월까지 서울 지하철에서 승객들이 놓고 내리거나 잃어버린 현금이 6억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지하철 공사가 서울시 의회에 제출한 행정 사무 감사 자료를 보면 지하철 1,2,3,4호선의 유실물 센터에 접수된 현금은 3천 6백여 건에 6억 8백 40 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녹음기 등 전자 제품 관련 신고가 8천여 건, 가방 만 9천건, 서류 2천여 건 등이 접수됐습니다.
유실물 센터에 접수된 금품은 1주일 안에 관할 경찰서에 인계되며 18개월 뒤에는 사회 복지 단체에 무상으로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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