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무기협약-BWC-의 검증의정서 수용을 거부하고 있는 부시 미행정부의 입장과는 대조적으로 미국민의 대다수는 생물무기테러 방지를 위해 관련 시설에 대한 강제사찰을 적극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의 한 군축옹호 민간단체가 오늘 주장했습니다.
미국의 군축문제 NGO인 `비젼 20/20'의 제임스 와이어맨 사무국장은 어제 제네바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갈수록 확산되고 있는 미국의 고립주의 경향은 잘못된 것일 뿐 아니라 미국 스스로의 안보이익에도 명백히 반하는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