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의 주모자로 지목되는 오사마 빈 라덴이 미국의 아프간공습이 시작되기 직전까지 아프가니스탄 동부 잘랄라바드 남서쪽에 위치한 파르마다마을에서 살았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그가 기거했던 흙벽돌집에서는 각종 이슬람서적과 함께 군사통신장비와 무기에 관한 매뉴얼은 물론 미국이 만든 생화학 무기탐지 경보장치에 관한 브로셔가 발견됐습니다.
현지 민병대장인 모하메드 나와브는 빈 라덴이 그의 아내중 한명과 아이들,그리고 아랍권 용병 약 2천명과 이 마을에서 살았다가 미국의 공습이 시작되기 직전 떠났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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