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오후에 가능*****) 어제 밤 11시쯤 만민중앙교회 부흥회를 마치고 귀가하던 서울 성수동 66살 안 모 할머니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가족들은 평소 중풍 증세가 있던 안할머니가 지난 10일 병을 고치기 위해 부흥회에 참석하겠다며 교회에 가면서 집에 약을 두고 갔다고 말했습니다.
병원측은 안할머니가 갑자기 혈압이 높아지면서 뇌출혈 증상을 보여 뇌수술을 했지만 상태가 좋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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