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한 가정에 살고 있는 10살짜리 치와와가 최근 동물원에서 버려진 생후 5주짜리 아메리카 너구리 2마리를 입양했습니다.
동물원 직원인 치와와의 주인은 버림받은 아메리카 너구리들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왔으며 치와와는 새 아기들을 보고 너무 기쁜 나머지 가상 임신까지하는 등 육아에 온 정성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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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치와와가 아메리카 너구리 입양
입력 2001.11.24 (05:49)
단신뉴스
독일의 한 가정에 살고 있는 10살짜리 치와와가 최근 동물원에서 버려진 생후 5주짜리 아메리카 너구리 2마리를 입양했습니다.
동물원 직원인 치와와의 주인은 버림받은 아메리카 너구리들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왔으며 치와와는 새 아기들을 보고 너무 기쁜 나머지 가상 임신까지하는 등 육아에 온 정성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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