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나토의 유고주재 중국 대사관 폭격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조문록에 서명했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리비 대변인은 리자오싱 워싱턴 주재 중국대사가 어제 클린턴 대통령을 예방해 조문록을 제시했으며 클린턴 대통령은 큰 슬픔으로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유가족과 중국 국민들에게도 진심으로 위로를 전한다는 내용을 조문록에 적었다고 밝혔습니다.
리비 대변인은 또 장쩌민 주석이 서로 편리한 시간에 클린턴 대통령과 통화할 용의가 있음을 전해왔으며 오늘중에 전화 대화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