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해부터 올 10월까지 서울 지하철에서 승객들이 놓고 내리거나 잃어버린 현금이 6억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지하철공사가 서울시의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지하철 1, 2, 3, 4호선의 유실물센터에 접수된 현금은 3600여 건에 6억 840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녹음기 등 전자제품 관련 신고가 8000여 건, 가방 1만 9000건, 서류 2000여 건 등이 접수됐습니다.
서울지하철 유실현금 6억 원
입력 2001.11.24 (06:00)
뉴스광장
⊙앵커: 지난해부터 올 10월까지 서울 지하철에서 승객들이 놓고 내리거나 잃어버린 현금이 6억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지하철공사가 서울시의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지하철 1, 2, 3, 4호선의 유실물센터에 접수된 현금은 3600여 건에 6억 840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녹음기 등 전자제품 관련 신고가 8000여 건, 가방 1만 9000건, 서류 2000여 건 등이 접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