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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부동맹, 탈레반 대량학살 우려
    • 입력2001.11.24 (06:00)
뉴스광장 200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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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북부동맹이 쿤두즈 함락을 눈앞에 둔 가운데 탈레반에 대한 대량학살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160여 나라가 가입한 IMO 즉, 국제해사기구에서 10개 나라로 구성된 A그룹 이사국에 진출했습니다.
    교원정년 연장을 놓고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여론조사 결과 58%가 정년연장을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진승현 씨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민주당 김 모 의원을 다음 주에 소환하기로 하는 등 진승현 리스트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초등학생을 납치해 몸값을 요구하던 유괴범들이 발신자번호 확인으로 포위망이 좁혀오자 23시간 만에 어린이를 풀어주고 달아났습니다.
    미국 뉴욕의 한 방송이 백인으로부터 공급받은 코요테를 재미 한인이 사육한 개로 왜곡 보도해 인종차별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대도시에 끼는 안개가 3번 가운데 2번은 비보다도 30배 가까이 산성물질이 많은 산성안개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국의 장쩌민 국가 주석이 내년 5월 서울에서 열리는 월드컵 개막식에 참석할 것이라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 북부동맹, 탈레반 대량학살 우려
    • 입력 2001.11.24 (06:00)
    뉴스광장
⊙앵커: 북부동맹이 쿤두즈 함락을 눈앞에 둔 가운데 탈레반에 대한 대량학살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160여 나라가 가입한 IMO 즉, 국제해사기구에서 10개 나라로 구성된 A그룹 이사국에 진출했습니다.
교원정년 연장을 놓고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여론조사 결과 58%가 정년연장을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진승현 씨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민주당 김 모 의원을 다음 주에 소환하기로 하는 등 진승현 리스트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초등학생을 납치해 몸값을 요구하던 유괴범들이 발신자번호 확인으로 포위망이 좁혀오자 23시간 만에 어린이를 풀어주고 달아났습니다.
미국 뉴욕의 한 방송이 백인으로부터 공급받은 코요테를 재미 한인이 사육한 개로 왜곡 보도해 인종차별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대도시에 끼는 안개가 3번 가운데 2번은 비보다도 30배 가까이 산성물질이 많은 산성안개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국의 장쩌민 국가 주석이 내년 5월 서울에서 열리는 월드컵 개막식에 참석할 것이라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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