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오늘 전국을 무대로 고급 승용차를 훔쳐 차대 번호와 운행증을 위조한 뒤 되파는 수법으로 수십억 원을 챙긴 5인조 절도 용의자들을 검거한 서울 서초경찰서 박용국 경사를 경위로 1계급 특진시켰습니다.
경찰청은 또 이종석 형사과장과 이창희 경장에게 각각 경찰청장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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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절도 용의자 검거 경관 3명 포상
입력 2001.11.24 (09:20)
단신뉴스
경찰청은 오늘 전국을 무대로 고급 승용차를 훔쳐 차대 번호와 운행증을 위조한 뒤 되파는 수법으로 수십억 원을 챙긴 5인조 절도 용의자들을 검거한 서울 서초경찰서 박용국 경사를 경위로 1계급 특진시켰습니다.
경찰청은 또 이종석 형사과장과 이창희 경장에게 각각 경찰청장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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