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칭하이성 시닝시의 두 차례의 폭파 철거작업에도 불구하고 무너지지 않은 채 기울어져 있습니다.
폭파 실패 원인은 철거업체의 기술 부족 때문입니다.
시닝시 중심가의 7층짜리 주상복합건물입니다.
지난달 건물주는 칭하이성의 한 업체에 이 건물 철거를 의뢰했습니다.
굉음과 함께 폭약은 모두 터졌지만 건물은 끄떡 없어 첫 철거작업은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지난 19일 또다시 철거를 시도했지만 건물은 완전히 무너져내리지 않고 한쪽으로 기울어졌습니다.
철거업체는 건물 구조 분석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실패 원인을 분석했습니다.
관계 당국은 철거작업을 중단시키고 안전을 위해 현장을 봉쇄시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