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우리 문학의 세계화에 공헌한 문인들에게 주어지는 올해 대산문학상 시상식이 어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있었습니다.
시 부문에서는 시집 '지리산'을 낸 이성부 씨가 수상했고 소설 부문에서는 '손님'의 작가 황석영 씨, 희곡 부문에는 '화려한 가출'의 이근상 씨가 받았습니다.
또 평론 부문은 '문학에 귀환'을 쓴 최원식 씨가, 번역 부문에서는 이인숙 씨와 김경희 씨, 마리스 부르댕 씨가 각각 공동수상했습니다.
이성부 씨 등 대산문학상 수상
입력 2001.11.24 (09:30)
930뉴스
⊙앵커: 우리 문학의 세계화에 공헌한 문인들에게 주어지는 올해 대산문학상 시상식이 어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있었습니다.
시 부문에서는 시집 '지리산'을 낸 이성부 씨가 수상했고 소설 부문에서는 '손님'의 작가 황석영 씨, 희곡 부문에는 '화려한 가출'의 이근상 씨가 받았습니다.
또 평론 부문은 '문학에 귀환'을 쓴 최원식 씨가, 번역 부문에서는 이인숙 씨와 김경희 씨, 마리스 부르댕 씨가 각각 공동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