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을 받고 성관계를 맺은 뒤 훔친 신용카드로 옷과 신발 등을 구입한 1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서울 모 여중 2학년 중퇴생 14살 채모 양 등 10대 2명에 대해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채 양 등은 지난 14일과 16일 대학생인 26살 김모 씨와 회사원 31살 유모 씨와 성관계를 맺은 뒤 이들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신용카드를 훔치고 훔친 신용카드로 모두 10차례에 걸쳐 정장과 신발 등 백20여만 원어치를 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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