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는 코소보 주둔 지상군 배치전략을 재검토한 결과 당초 예상보다 대규모의 국제평화유지군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미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베이컨 미 국방부 대변인은 오늘 보다 대규모 병력의 평화유지군이 필요하다는 데 모두 공감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최종 병력 규모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당초 계획으로는 미군 4천명을 포함해 2만8천명의 나토 병력을 배치하는 것으로 돼 있었으나 나토의 51일간 공습으로 인한 대량 파괴상황과 세르비아의 집요한 인종청소로 인해 나토는 전략 수정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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