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올들어 경기도내에서 모두 515건의 선거법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사례 가운데 지방선거 관련 사전선거운동 278건으로 가장 많았고 국회의원선거와 대선 관련 사전선거운동 75건 등 지자체의 홍보물 발행위반 17건 등의 순입니다.
지자체별로는 구리시가 37건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평택시와 포천군 각 27건, 광명시와 고양시 일산구 23건 등 입니다.
선관위는 특히 연말.연시를 맞아 지방선거에 대비한 사전선거운동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입후보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단속과 감시활동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