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은 오늘 진학상담을 요청한 여고생을 성추행한 이천시 모 사찰 주지 44살 이모 씨에 대해 미성년자에 대한 간음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4월 5일 오후 2시쯤 고등학교 3학년인 이모 양이 대학진학문제로 상담을 요청하자 기를 받게 해주겠다며 산속으로 데리고 가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또 신도 한모 씨에게 투자가치가 높은 땅을 싼 값에 사주겠다고 속여 4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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