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카트먼 미 한반도 평화회담 특사가 당초 예정보다 하루 늦은 오늘 오전 군용기편으로 북한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외교통상부는 카트먼 특사의 방북 일정이 비행기 사정으로 인해 하루 연기됐으며, 방한 일정도 순연돼 카트먼 특사가 내일 밤에 서울에 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교통상부는 이에따라 카트먼 특사가 방북 결과를 설명하기위해 임동원 청와대 외교안보 수석 등 정부 당국자들과 계획했던 면담 일정도 재조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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