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이른바 '진승현 리스트'는 검찰총장 사퇴를 주장하는 야당을 길들이려는 의도이자 민주당 김홍일 의원의 관련 의혹설을 잠재우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재오 총무는 오늘 당 3역회의에서 정치권 관련 의혹이 있다면 검찰이 철저히 수사하면 될 문제이며 검찰이 2년전의 의혹을 아직 조사하지 않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검찰총장은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광근 수석부대변인도 성명을 내고 정권과 검찰이 야당협박을 통해 신승남 검찰총장 구출작전을 펴고 있다면서 그러나 신 총장의 사퇴는 필연이며 이를 거부한다면 국회탄핵을 각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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