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량리경찰서는 오늘 시장주변 영세 상인들을 상대로 금품을 뜯은 39살 홍모 씨 등 조직폭력배 6명을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46살 최모 씨 등 7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홍 씨 등은 지난 8월 2일 서울시 용두동의 한 식당에서 주인 박모 씨를 위협해 11만원어치의 술과 음식을 공짜로 먹고 현금 3만 원을 빼앗는 등 최근까지 모두 70여차례에 걸쳐 240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주로 청량리역 주변 영세 상인들을 상대로 무전취식을 하거나 여비 명목 등으로 금품을 빼앗아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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