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의 전후복구와 재건을 위한 국제회의가 유럽연합, EU의 주도로 다음달 17일과 18일 브뤼셀에서 열린다고 EU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미국과 일본,사우디아라비아와 EU 등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국제회의는 아프간 현지의 지원 대상을 파악하기 위한 원조국들의 첫번째 운영위원회 회의가 됩니다.
구나르 비간트 EU 대변인은 아프간 복구를 위해 필요한 점검을 시급히 마무리 지어야 한다며 전후복구를 위한 재원마련 방안과 함께 식량 지원과 지뢰제거 작업, 도로 재건과 식수, 전력확보 등의 문제가 집중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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