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미국 코네티컷주에서 호흡기 탄저병으로 숨진 94살 할머니의 감염 경로를 조사한 결과 이 노인의 개인우편이나 우체통 등에서 탄저균 포자가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고 수사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들은 그러나 현재 조사작업은 예비 조사에 불과하다며 이 노인의 집 등에서 수거한 샘플들에 대한 검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끝)
미 탄저병 사망노인 감염경로 확인 실패
입력 2001.11.24 (12:04)
단신뉴스
지난 21일 미국 코네티컷주에서 호흡기 탄저병으로 숨진 94살 할머니의 감염 경로를 조사한 결과 이 노인의 개인우편이나 우체통 등에서 탄저균 포자가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고 수사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들은 그러나 현재 조사작업은 예비 조사에 불과하다며 이 노인의 집 등에서 수거한 샘플들에 대한 검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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