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반도체는 오늘 국내의 '반도체 ENG'와 중국 '둥팡전자' 등이 설립한 신설법인 '현대LCD'에 '범용 액정화면 표시 장치'인 TN/STN- LCD사업을 7백 50억 원에 매각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설법인인 현대LCD는 반도체 ENG가 35%,둥팡전자 45%, 하이닉스 15% 등의 지분으로 설립된 회사로 하이닉스는 매각대금 가운데 일부는 신설법인에 출자하고, 나머지는 유동성 확보에 사용할 방침입니다.
지난 9월 타이완의 캔두사 컨소시엄에 TFT-LCD 사업부문을 6억 5천만 달러에 매각한데 이어, TN/STN-LCD 사업도 매각함에 따라 하이닉스의 자구 노력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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