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20분 쯤 서울 역삼동 예식장 건물 철거현장에서 건물 외벽에 설치해 놓은 안전망 중 일부가 무너져 내려 길가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 4대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서울 명일동 신모 씨의 소나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크게 부서지고 인근 건물 두 동의 유리창과 간판이 부서졌습니다.
경찰은 철거작업도중 안전망이 갑자기 무너져 내렸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쇠파이프 등으로 만들어진 안전망이 자체 무게를 이기지 못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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