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경찰서는 오늘 폭력배를 동원해 경쟁업체 사장을 납치하고 협박한 서울시 서초동에 있는 모 한일합작회사 사장 51살 김모 씨와 폭력을 휘두른 38살 김모 씨 등 3명을 폭력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올해초 일본 본사측이 부실운영을 이유로 특수코팅제 등 물품공급계약을 파기하고 경쟁업체와 계약을 맺자 지난 9월초 폭력배 김 씨와 회사직원을 동원해 경쟁업체 사장 38살 김모 씨를 자신의 집으로 납치한 뒤 일본 업체와의 계약을 포기하라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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