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과 전투를 치르던 미군 특수부대원 가운데 최소한 35명이 전사하고 부상자가 속출했다고 파키스탄 일간 '더 뉴스'지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익명을 요구한 취재원의 말을 인용해 미군이 지난 22일 탈레반과 빈 라덴의 테러조직 알-카에다를 공격하는 과정에서 많은 사상자가 생겼다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미 특수부대가 기습공격을 당했으며 시신과 희생자들이 파키스탄 자코바바드 공군기지로 후송됐으나 미 국방부는 이에 대해 강력히 부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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