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오늘 카센터를 운영하면서 차량에서 나오는 폐유를 인근 하천에 무단 배출한 혐의로 양주군 백석읍 34살 윤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 씨는 지난 99년 11월부터 지금까지 경기도 양주군에서 카센터를 운영하면서 엔진오일을 교환하고 발생한 폐유 4천여 리터를 인근 신천에 방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윤 씨는 카센터에 비밀 배출구를 설치해놓고 폐유 일부를 몰려 버려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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