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참여연대 등 경기도 의정부시 시민단체 20여 곳과 주민 등 백여 명은 오늘 오후 의정부역 광장에서 미군기지 신설 반대 등을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의정부시에 미군기지가 신설되는 것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책위는 이를위해 매주 월요일 국방부와 의정부시청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사이버 시위를 벌이고 내년 2월에는 기지 신설 여부를 묻는 10만 명 주민투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의정부시는 현재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미군 기지 땅은 반환 받는대로 새로운 도시계획을 추진하게 되며 신설되는 미군 기지의 위치는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미군측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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