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가 애니콜 프로농구에서 창단 이래 처음으로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빅스는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LG와의경기에서 맥도웰과 문경은(19점.9어시스트)의 활약을 앞세워 114대104로 승리했습니다.
이로써 2년전부터 리그에 참가해 왔으나 한번도 선두에 나서지 못했던 빅스는, 공동선두였던 동양이 삼성에 91대82로 지는 바람에 단독 1위가 됐습니다.
LG는 6연패에 빠졌습니다 삼보는 KCC를 93-81로,모비스는 SBS를 86-84로 각각 물리치고 나란히 2연승을 달리며 공동 4위를 지켰습니다 코리아텐더는 나이츠를 89대76으로 누르고 2연패에서 벗어났습다.















































































